이름: 라기영
2004/11/11
잘 받았습니다.  
요즘 제가 너무 일이 많아서 집에 늦게 들어가서 어제 경비실에서 찾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라기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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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 기영 님! - 푸른솔 ┼
│ 일산에서 주문하신 라 기영 님! 야콘이 벌써도착되어서 수위실에 보관중인데 연락이 안된다고 그곳 턕배에서 걱정이 터졌답니다.금방 상하는물건은 아니지만 저도 걱정이군요.이글을 읽으신다면 즉시 수위실에서 찿아가시기 바랍니다.전화번호가없어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감사드리며 내내 건강하세요 . 김 현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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