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푸른솔
2005/2/6(일)
Re..길가던 나그네입니다.
답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며칠 안열어보고 , 열어보니 computer 에 이상이있어 수리하느라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시간을내어 좋은 아이디어 제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은 상식이라도 몰라서 곤란을 겪는경우가 참으로 많은데 알려주신 상식 꼭 적용해 볼까합니다. 현철하신 주부님 가정에 내내행복하시길 바라오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김 현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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