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푸른솔
2005/4/1(금)
Re..도토리가루.....
부모님께대한 효심이 존경스럽읍니다. 지난해에는 산에 도토리가 아주적게 열려서 도토리가루를 소량밖에 만들지못하였읍니다. 올 가을 도토리가 많이열렸으면 기대하지만 어쩔지 모르겠군요.
그때 다시찿아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효도많이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김 현수 드림.
이름
메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