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푸른솔
2005/4/26(화)
이 창훈 님께 답변  
감사합니다. 벌써 보내드릴 약속된 날짜가 되었군요. 참! 한가지 저희소견으로는 춘천 동면이면 4월 파종은 좀 이르지않나 생각됩니다. 일교차가심해 5월10일 이후가  안전할것 같으오나 이글을 읽으,시고 연락없으면 29일 도착될수있도록 보내드리겠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김 현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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