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임수진
2003/12/19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애기들 때문에(연년생 아기가26개월 8개월 둘 있답니다) 은행갈 시간이 없어 아직 송금을 못 해드렸는데 벌써 야콘이 도착할꺼라고 택배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너무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오늘중으로 꼭 송금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월중으로 연락을 꼭 드리겠습니다.
신경써 주신점 정말 감사하고 잘 먹겠습니다.
뜻깊은 연말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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