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푸른솔
2005/11/3(목)
이 명은 님께 답변 드립니다.  
잘 받으셨다는 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먼저 효심에 존경이 가는군요.물론 남편되시는분께서 행복하시겠읍니다.포장도 뜯지않고 부모님께 전달하셨다니 아름다운 효심이 느껴집니다. 야콘은 젊은 분들에게는 효과로 좋아하시고  연세드신분들께서는 그 부담없는 맛을 아주좋아하십니다. 두분 부부의 효심에 다시한번  존경을 표하오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옵니다.   김 현수 드림. (지난번 우송시 송장번호 알려드리려 전화드렸으나 안 밭으셔서....)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