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가혜
2005/11/22(화)
농원~  
너무나 아름다운 농원모습과 살며생각하며 글에 반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나치게 낭만적으로 생각하는건지는 몰라도 한편에 동화를 보는듯 합니다.
농원에 풍경도 그렇고...살아가시는 모습도 그러시고...
따님 글도 마음에 와닿고...
저도 딸아이를 키우는데 전 매일 딸아이를 픽업하거든요~
생각은 강하게 키워야지 하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부분 반성도했습니다.
아무튼 소신있게 살아가시는 모습 잔잔한감동 이었습니다...

참~
그리고 송금했으니 확인하시고 야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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