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푸른솔
2005/11/23(수)
Re..잘받았습니다.  
여러모로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저희집은 민박을  하지않읍니다.혹  내년 5-6월경 연꼿이필때 지나는길에 한번들르신다면 차라도한잔 대접할까합니다. 지금은겨울이라 기대이하이거든요.격려해주신대로 더 열심히, 더 긍정적으로 ,더 감사하는마음으로, 살고자합니다. 과분한 칭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가족모든분들 더욱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행복한일만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의안부와함께   김 현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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