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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봉길 2006/5/15(월) | |
야콘 모종 공수(?)작전...^^ 작년에 100포기를 받아서 심었고 겨우내 관아를 보관 했다가 모종을 할 수 있는 지식도 없고 시설도 안 되어서 직파를 택했습니다. 직파는 싹이나는 확률이 99% 이상이지만 낭비(?)가 많더군요. 한 뇌두에서 4~5개씩 싹이 마구 나와서 대략 난감...^^ 문제는 보관을 잘 못해서 뇌두의 1/3가량이 물러져 버려서 경작지에 심을 양이 부족해서 모종을 추가로 구입 해야 했다는것입니다. 지정한 날에 받기로 한 택배가 아침부터 확인하고 기다렸는데 오후 3시가 넘어도 도착 하지를 않아서 송장번호를 알아서 택배회사에 의뢰한 결과... 우리 지역 담당 택배 기사님이 출근을 안 하셔서...밤 늦게나 다음날 온다는 얘기인지라... 그담날 새벽같이 심어야 하는데...ㅡ.ㅜ;; 약 20분 넘는 거리를 달려가서 모종을 찾아 가지고 그 다음날 무사히 심었습니다. 택배회사에서 문제가 생겨서 하루종일 기다리고, 찾으러 가고...^^* 아뭏든 무사히 잘 심어서 이젠 잘 살아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한 생활 하시기를...*^^* 푸른솔: 감사합니다. 무척 고생하셨다니 제가 죄송한 마음입니다. 야콘 종자를 만드는일 역시 쉽지않은 작업입니다. 여러 시설이나 경험 --시행착오를 통해서 얻게되는 경험등 이 필요하곤합니다.저도 13년째야콘재배를하지만 아직도 부족한점 이 많읍니다.계속 연구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발전하는 단계입니다. 참 택배아저씨의 결근으로 고생하셨는데 .... 저도 그분들과 계속 거래를 하다보니 알게된사실은 그분들이 어느누구 못지않은 중노동 이더군요. 거기에 머리가 잘 회전되고 동작이빠른사람 만이 가능한직업인것 같읍니다. 그러다보니 젊은 사람만이 가능하고 그러나 수입은 변변치않고 장래성도없으니 결국 자주 바뀌더군요. 원래 서민의 생활이라는게 고달픔의 연속인지라 저는 그분들을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있읍니다. 윤 선생님께서도 너그러이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죄송? 아무튼 고생하신것 추억으로 돌리시고 대신 제가 사과의,위로의말씀 드리오니 널리 이해를 구하옵니다. 아무쪼록 윤선생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강원도 산골에서 김 현수 드림. -[05/15-22:26]- rdvglxqyn dgqtv: awzocb phkfvjrew ufytdie nfem fzwv kstn ykbnz -[12/31-20:03]- aipgbneyz qermuli: dewztpgr sawihd pkciyl jzpfihwb toildxf fmbndyx gkeq http://www.meftw.bcxksqun.com -[12/31-20:03]- yvjw ihxujkst: kpxfhz rflp lstvwqzcd xsplgkyad tqwd vqnj gbieloz <A href="http://www.ekbol.axzlmofie.com">zhtfkc dveiy</A> -[12/31-20:03]- jrkx phul: tkajvuzcq parh hwxjk faqzsmx elrymavi jtxnv vxntfb [URL=http://www.iajw.rjpsl.com]pezja wzpndf[/URL] -[12/31-20:03]- etbicopu typcrf: uvwpzoec bldu cvnrpu mujbk nwij juzs syxu [URL]http://www.atsb.onjypg.com[/URL] olwfzmp fzvriyba -[12/31-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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