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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계속되는 비로 일조량이 턱없이 부족하여 모든 작물의 생육이 지극히 안좋은 것은 물론 그나마 생산한 고추도 건조 시키는 과정에서 많이 상해 내다 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저희는 철저히 햇볕으로만 건조를 시킵니다.) 그래서 소출도 평년에 비해서 약 15%정도 밖에는 안됩니다. 자연농법도 계속되는 비에는 어쩔수 없었습니다.

고추 같은 경우 특히 올해 같이 날씨가 안좋은 경우에는 병충해가 더 기승을 부리게 됩니다. 그래서 일부 농가들은 예년에 비해서 더 독한 농약을 사용할 수밖에 없지요.

그런 농가에서는 올해 같은 날씨에서도 밭에서 썩거나 물러서 떨어지는 일도 없고 따다가 말릴 때에도 썩거나 잘 곯지 않아서 거의 버리는거 없이 잘 건조를 시킬수

있었습니다. 열흘이상 계속되는 비에서도 썩지 않는 그 고추가 우리의 식탁에 오르게 됩니다. 고추가 아니라 약을 먹는 셈이지요. 그 약이 보약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러나 그러한 농민들을 나무랄일 만은 아니라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고 경제 구조이지요. 농약없이 재배 한다고 하면 누가 믿어 주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생산량은 형편없이 떨어지고 품질 또 한 떨어 지니 제값 못 받는 것은 당연 하구요. 또 소비자들이 찾을 때 때깔 좋은 것만 찾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농민은

농민대로 서로 경쟁적으로 비법(?)의 약을 쳐서 생산량을 늘릴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속담에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제 견해로는 우리의 먹거리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이 고추라고 생각됩니다.

 

(무농약 우리 고추밭)

 

(농약 친 고추밭)

- 2004년부터 농사 방법 -

올해 부터는 더 철저히 자연농법대로 재배 하였습니다. 그러나 재배 면적은 예년보다 줄여서 가까운 친족에게만 공급하고 소량만 일반 판매 하려고 합니다.

우리 농원이 홈페이지 등록후 2년여 동안 단 한건의 고추 주문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못 믿겠다는 불신 때문이겠지요.(2005년에 처음으로 태백과 안양에 사시는 주부 두분

주문이 있어 보내 드렸습니다. 2006년에도 두 분의 추가 주문이 있어 보내 드렸을 뿐입니다.) 지극히 당연한 현실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혹, 자연농법 고추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고향의 텃밭이나 주말 농장을 이용하여 직접 재배해서 드십시요. 저히 방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제 경험으로 10년이상 큰 실패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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